[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리아가 후원하는 ‘2013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 야구리그'가 1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 야구리그’는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 롯데리아가 후원하는 하는 청소년 야구 리그다.
지난 3월 서울시 교육청에서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이사와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2013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 야구리그’는 지난 4월부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0개팀, 고등부 19개팀 등 총 109개 팀이 7개월간 예선 토너먼트와 결선 리그를 치르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7개월간 야구리그에 참가한 스포츠 꿈나무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롯데리아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