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이 찾아가는 의료지원으로 '희망' 메시지 전파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17일 안면기형 청소년 외과수술 및 치과진료가 필요한 소외지역 주민의 의료 지원을 위해 얼굴성형정보연구소에 이동 진료차량과 의료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영록 회장은 전달식에서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희망' 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기도 지역을 비롯한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160여대의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와 어르신들의 의료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