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영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이 1사 1촌 봉사활동으로 벼베기와 고구마 캐기를 실시했다.
18일 우리은행은 "전날 경기도 안성시 소재 유별난마을에서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촌 가을걷이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5년 유별난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봄 파종기부터 여름철 김매기, 가을걷이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일손을 거들고 있다.
더불어 유별난 마을에서 생산한 수확물도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왔다.
이순우 은행장은 "1사 1촌의 인연이 한층 두터워져 농촌의 소중함도 깨닫고 도농 상생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