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적자 소식에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400원, 4.55% 하락한 7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약세다.
개장전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에 746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445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줄었다. 525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역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