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로라공주' 귀신꿈의 주인공인 하차 배우는 과연 누구일까.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06회에서 귀신꿈을 꾼 설국(임혁)과 아들 설설희(서하준)는 꿈의 의미를 해석하려 애썼다.
앞서 설국은 죽은 모친이 꿈에 등장하며 누군가 죽을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에 휩싸였다. 특히 꿈속에서 어머니가 아내 안나(김영란)를 주시했던 것을 떠올리며 걱정했다.
하지만 안나의 건강검진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설희는 "혹 그 꿈이 아버지에게 해당되는 것 아니냐. 할머니가 어머니 혼자 남을 게 걱정돼서 바라보신 것 아니냐"고 불안해했다. 설국은 그럴 듯한 아들의 해몽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로라공주' 귀신꿈 미스터리에 네티즌들은 "오로라공주 귀신꿈, 말도 안돼" "이번엔 임혁이 하차? 왜이러나" "꿈에 귀신 나오면 다 죽을 기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