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7일 피케이밸브의 주권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피케이밸브는 1968년 6월 27일 설립됐으며 산업용밸브 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예비심사 청구일 현재 최대주주는 흥아해운(29.7%) 등 9인(지분율 40.7%)이다. 지난해 매출 1631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 올해 반기 매출 898억원, 당기순이익 116억원을 시현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