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전력이 신고리 3,4호기 완공 차질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00원, 4.07% 하락한 2만8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째 약세다.
내년 8~9월 완공 예정이었던 신고리 3,4기 원전은 JS전선의 케이블 교체가 필요하다는 검사에 따라 완공이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JS전선도 11% 급락한 5860원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