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체조요정 손연재 닮은꼴 여자 5호가 남자 2호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될 SBS '짝'에서 여자 5호는 손연재 닮은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여자 5호에게 마음을 뒀던 세 남자 중 두 남자는 떠났고 이제 남자 2호만이 여자 5호에게 관심을 둔 상태였다.
다정다감하게 여자 5호를 잘 챙겨주던 남자 2호는 "여자 5호의 진심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펼쳐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서 버럭 화를냈다. 여자 5호는 남자 2호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짝 여자 5호의 눈물 사연은 16일 밤 11시20분 SBS '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짝 여자 5호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5호 눈물 이유가 뭘까" "여자 5호, 너무 새침했어" "여자 5호, 손연재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