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양증권은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일가가 보유하고 있던 동양증권 지분 127만6173주(0.93%)가 금융기관의 반대매매로 매각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현 회장과 아들 승담씨, 딸 정담, 경담, 행담씨가 보유한 동양증권 지분은 한 주도 없다. 현 회장의 부인 이혜경 동양증권 부회장의 동양증권 지분도 16만7500주가 줄어 3주만 남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