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최고 연 8.82% 수익을 추구하는 ‘제 159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과 HSCE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 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 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0.735%(연 8.82%)의 수익을 지급해 만기까지 최대 26.46%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90%(24개월), 85%(30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에도 36개월 동안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 상환이 가능하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총 모집규모는 50억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