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배성재 아나운서의 과거 솔로 인증 게시글이 화제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두바이입니다. 지금껏 가장 안 좋은 비행기를 탔네요. 신혼여행 커플여행 승객만 북적북적. 테헤란까지는 좀 편안한 마음으로 가길. 전투력 떨어지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개천절이 커플들 데이트하라고 만든 날인가" "오늘따라 커플이 매우 많네. 집에나 가야지" 등의 글을 남기며 솔로 신세를 한탄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치있는 말솜씨로 열애설을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