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CJ E&M의 주가가 증권사들의 실적개선 전망에도 고점에서 급락하면서 이틀간 7.5% 정도 하락했다.
1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CJ E&M은 전일 대비 2.21%, 900원 하락한 3만 9850원을 기록 중이다.
CJ E&M은 전일 4% 넘게 급락한 데 이어 이날도 2% 넘는 약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이날 2곳 이상의 증권사들은 CJ E&M에 대해 3분기 실적부진은 일시적일 전망이라고 평가하고 올해 4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 증권사는 주된 실적 개선 요인으로 게임부문의 실적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이 30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률도 20%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점과 4분기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 등도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