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비스트의 요셉이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주연 배우로 나선다.
양요섭은 15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 르메이에르 빌딩 뮤지컬 홀에서 열린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 코트(이하 '요셉 어메이징')' 연습공개 현장에 등장했다.
이날 양요섭은 "내 이름은 원래 요셉이다. 할아버지가 한자로 바꾸면서 요섭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셉 어메이징'의 러브콜을 받았을 때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요섭은 '요셉 어메이징'에서 야곱은 11번째 아들이자 꿈을 꾸고 해몽이 뛰어나 끝내 이집트 총리까지 맡게 되는 요셉 역을 맡았다.
앞서 '요셉 어메이징' 초연 당시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이 '요셉'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요셉 어메이징'은 오는 10월29일부터 12월12일까지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트에서 진행된다.
요셉 어메이징 양요섭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셉 어메이징 양요섭 응원한다" "요셉 어메이징 양요섭 연기 노래 출중하니까 걱정 안해" "요셉 어메이징 양요섭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