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슈니발렌 코리아가 디자인 브랜드 ‘사쿤(SAKUN)’의 디렉터인 ‘디자이너 쿤(강연석)’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슈니발렌코리아는 특별한 날을 위해 작가 또는 인기 있는 다른 작품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함을 선물하고 있다.
할로윈파티와 빼빼로데이에 선물로 안성맞춤인 이번 ‘사쿤 & 스마일캣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는 지난 러브에디션, 미앤마이로봇 패키지에 이은 세번째 리미티드에디션 패키지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K-POP디자이너인 ‘디자인너 쿤’의 브랜드인 ‘사쿤’을 모티브하고 있다.

‘디자이너 쿤’에 의해서 탄생된 ‘사쿤’은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쿤스 의 대표 브랜드. ‘사쿤’은 한국의 장승과 도깨비를 재해석 하여 만들어진 자존적 디자인 브랜드로 13년간 수많은 셀럽들 과 콜렉터 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쿤’의 디렉터인 ‘디자이너 쿤’ 은 패션 디자인 , 전시 , 화인아트, 미디어아트 , 아트토이 디자인 , 등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멀티 아티스트로, 유니크 하고 생명력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슈니발렌코리아의 마케팅팀 이현종 이사는 “슈니발렌 본사 내부에서도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마케팅 활동을 중요하게 여겨 앞으로도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