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씽크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학습지 '씽크U수학'의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생각이 점수다'는 콘셉트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올 1월 시작한 '씽크U수학' 광고 후속작으로, 이번에 선보인 씽크U수학이 정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에 따라 달라진 평가 제도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학습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달라진 학교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문제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알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웅진씽크빅 교문마케팅팀 신원섭 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씽크U수학'의 특징인 ‘창의력’과 학부모들에게 민감한 ‘점수’라는 키워드를 연결시켜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씽크U수학 광고는 ‘100점’, ‘연산천재’, ‘같은 답, 다른 점수’ 3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내년 2월까지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