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마트가 실적 호재에 힘입어 4% 가까운 급등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0원, 3.82% 오른 24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강세다.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가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박유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9월 이마트의 총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1% 하락한 1조183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802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이마트 경영진의 계속된 비용 절감 노력이 9월 실적을 통해 결실을 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