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리온은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닥터유 다이제' 새 TV광고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7년만에 재개하는 이번 광고는 배우 이서진을 모델로 내세우고 다이제에 익숙한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10~20대 젊은 고객층의 눈과, 입까지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닥터유 다이제'는 월 4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오리온은 통밀을 그대로 함유한 든든함을 강조하기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든든한 짐꾼’으로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서진을 캐스팅했다.
12일부터 방영된 이번 광고는 리얼 인터뷰 형식으로 제작됐다. 평소 ‘닥터유 다이제’ 마니아로 알려진 이서진이 대본을 보거나 운전을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닥터유 다이제’를 먹는 모습과 ‘닥터유 다이제’를 좋아하는 이유를 담았다.
오리온 관계자는“이번 광고를 통해 통밀로 만들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가득한 닥터유 다이제가 1624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