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자기공명방식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에 알에프텍이 강세다.
15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일대비 5.65% 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내년 중순 출시를 목표로 공진 방식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DMC연구소의 무선충전 칩 개발팀 인력을 무선사업부로 전직 배치한데 이어 칩·페라이트코어 등 협력사 선정 과정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알에프텍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자기공명식 무선충전 시장이 개화하면 가장 큰 수혜 받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