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이 고객들의 다양한 취미를 반영한 취미전문 쇼핑관 '하비타운'(Hobby Town)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비타운'은 고객들이 가장 즐겨찾는 스포츠, 악기, 요리 등의 취미 카테고리를 갖췄으며 해당 취미를 클릭하면 Hmall 전문 MD가 추천하는 100여개의 인기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현대H몰은 오픈과 함께 스포츠, 레저, 리빙·키친, 악기음·음악, 여행 등 총 31개의 취미 페이지를 마련했으며, 향후 계속해서 새로운 취미 페이지를 늘리고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정혁준 현대홈쇼핑 e-패션팀 선임MD는 "취미생활이 온라인 쇼핑으로 연결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된 상품과 유용한 정보를 담은 취미 전문 페이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