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가 14일 열린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으로 인해 20분 가량 늦게 방송될 예정이다.
14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문근영이 전광렬의 신경전이 벌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문근영)이 사기장으로 봉해진 후 선조(정보석)에게 바칠 자기를 만들게 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강철(전광렬)은 정이가 진헌자기를 만드는 것을 방해해서 문사승(변희봉)을 쓰러뜨리고 그를 흔들어 놓을 계획을 세웠다.
팽팽해지는 문근영과 전광렬의 신경전이 극에 달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두뇌싸을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