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복이 후원하는 세계적인 이색 장애물 통과 경기,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가 아시아 최초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로 11월 3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일산 한류월드 K-POP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는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현대인들이 극한의 장애물 통과 경기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경기이다. 또한 정해진 루트를 달리는 마라톤이나 3종 경기와는 달리 참가자들이 난관을 통과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 경기다.

이번에 열리는 리복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의 장애물 레벨은 총 스프린트(SPRINT), 수퍼(SUPER), 비스트(BEAST), 울트라 비스트(ULTRA BEAST) 중 스프린트 레벨로, 약 5KM의 거리에 총 15개의 장애물로 이루어져 있다. 2개는 부문으로 나뉘는 스파르탄 레이스는 엘리트 부문에서 남녀 각각 150명, 일반 부문에서는 성별에 관계없이 총 3200명이 참가 할 수 있으며, 엘리트 부문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파르탄 레이스 전문 선수들이 내한하여 국내의 마니아들과 경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와 남녀 1위부터 3위까지 우승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리복 브랜드 디렉터 크리스 웰덕(Chris Waldeck) 상무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도 걷고 달리고 땀 흘리며 매 순간 새로움에 도전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피트니스이며, 이를 통해 현대인의 삶은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더 건강해 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파해 왔다”며 “2013년 리복은 스파르탄 레이스와의 협업을 통해 피트니스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