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장 오래된 해시계가 발견됐다.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NBC 뉴스는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오래된 해시계로 추정되는 돌판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남부연방대학 천문 고고학 연구 센터의 라리사 보돌라츠스카야 박사가 한 타이어 크기 돌판을 분석한 결과 해시계라고 밝혔다.
보돌라츠스카야 박사 연구팀은 돌에 새겨진 여러 개의 평행선과 선 끝마다 새겨진 타원형 모양들이 해시계라는 증거라고.
기원전 1300년경 청동기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해시계는 시간 측정뿐만 아니라 제물로 바쳐진 이를 묻은 무덤을 표시할 때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오래된 해시계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된 해시계 진짜야?" "가장 오래된 해시계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