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은 임직원들이 11일 인천대공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SK건설 관계자는 "인천 SK스카이뷰 분양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SK건설 자원봉사단 270여명은 인천수목원, 시민의 숲, 백범동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SK건설은 이달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에서 총 3971가구 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40층, 26개동으로 지어진다.
SK건설 관계자는 "이 일대에서 5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며 "분양가도 합리적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