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전선이 사흘만에 반등하며 하한가에서 벗어났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전날대비 110원, 5.68% 오른 204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모건스탠리 등에서 매수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최근 오너 3세인 설윤석 사장이 경영권 포기 의사를 밝힌 후 지난 8일부터 이틀간 하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