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GE헬스케어는 지난 9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중인 ‘제69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3)’에 참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GE는 이번 대회에서 최신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였다. 주요 제품은 두부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때 발생하는 소음을 조용한 사무실 수준으로 줄인 ‘사일런트 스캔’, 촬영의 고통은 줄이고 정확도는 높인 3차원 디지털유방 단층촬영장치 ‘세노클레어’ 등이다.

초음파가 발생할 때 생성되는 열을 흡수하는 기술이 적용된 초음파기기 ‘로직E9’과 컴퓨터단층촬영(CT) 방사선량을 연간 자연 방사선에 가까운 1밀리시버트(mSv) 수준으로 낮춘 ‘베오(VEO)’, 방사선과 검사 흐름을 최적화한 ‘스마트’도 소개됐다.
이밖에 간암 진단에 특화된 차세대 조영제인 ‘소나조이드’ 등도 전시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