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제약그룹 계열사인 보령수앤수는 동결 건조 과일제품 ‘365네이처 과일칩’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딸기·사과·배·파인애플로 A급 과수를 사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영하 40도에서 급속 동결해 수분만을 신속히 제거하는 동결건조 공법으로 만들어져 영양 파괴가 적고 과일 고유의 형태를 유지하며 부드러운 질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허 출원한 새싹보리파우더 코팅 제조공법이 적용돼 맛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보존료나 색소, 향료 등의 첨가물과 설탕, 나트륨 등의 감미료는 일체 들어있지 않다.
일반 비닐 포장이 아닌 고급 알루미늄 포장으로 외부의 습기와 햇빛을 차단해 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사과와 배는 만 6개월 이상, 딸기는 만 12개월 이상, 파인애플은 만 24개월 이상부터 섭취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