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씨앤앰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3 이태원 지구촌축제를 본격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6호선 이태원역~녹사평역 구간에서 열리는 2013 이태원 지구촌축제는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용산구가 후원하는 서울지역 대표 가을 축제다.
씨앤앰은 개막공식행사 이후 진행되는 개막축하공연과 오는 13일 C&M ch1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인 C&M 착한콘서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개막축하공연은 오후 7시부터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를 비롯해 아이시사이다, 아리밴드, 내 귀에 도청장치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가한다.
오는 13일에는 C&M 착한콘서트가 축제폐막공연으로 선정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록그룹 노브레인,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리브하이, 실력파 록그룹 트랜스픽션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C&M 착한콘서트-이태원 지구촌축제편은 내달 C&M ch1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에 녹화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