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윤하가 세상을 떠난 로티플스카이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윤하는 지난 8일 표준 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방송 도중 로티플스카이의 사망 소식을 듣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윤하는 방송 도중 로티플스카이를 언급하며 "로티플스카이와는 초등학교 동창이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윤하 로티플스카이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하 로티플스카이 동갑이구나" "더 안타까운 마음이 컸겠다" "로티플스카이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9월18일 서울 성모 병원 응급실에 들어와 중환자실로 옮겨진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세로 뇌사 상태에 빠졌으며, 8일 오후 4시48분에 사망했다. 항간에 사망 원인이 뇌종양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