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만든 캐비아 화장품 ‘르페르’에 대한 전세계 대사 부인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CJ오쇼핑은 지난 8일 13개국 대사 부인들을 남산 힐튼호텔로 초청해 르페르를 직접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르페르의 2013 F/W 신제품 리뉴얼을 기념해 마련된 대사부인 초청 시연회에는 CJ오쇼핑 이해선대표와 르페르 모델 장미희씨, 알마스 캐비아 에드워드 한 대표와 러시아· 네덜란드· 브라질· 터키· 싱가포르 등 14개국 대사 부인들이 참석했다.
이해선 대표로부터 캐비아 추출물 100% 기술력과 안티에이징 효과에 대해 설명을 들은 대사 부인들은 르페르를 직접 발라보고 “캐비아 추출물 100%가 함유된 제품은 캐비아의 본고장에서도 만나기 어렵다 ”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퀄리티를 극찬했다.
이해선 대표는 “캐비아 추출물 100% 화장품은 국내에서도 유일하다” 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품을 접해볼 기회가 많은 대사부인들에게도 CJ오쇼핑이 자신있게 선보일 수 있을 만큼 우수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10월 말 경 CJ오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로얄 드 캐비아, 앰플 드 캐비아, 로얄 드 마리아주 세럼, 크램 드 캐비아 4종에 39만8000원에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