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티플스카이는 뇌사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던 중 8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로티플스카이의 뇌사 원인과 관련 한 연예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로티플스카이가 약 1년여 전부터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로티플스카이 측은 "뇌종양은 아니고 병원 측에서도 알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로티플스카이는 투병 중이었던 지난 7월 진행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의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로티플스카이는 평소 늘씬했던 모습과는 달리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티플스카이 사망 원인이 뭐든 마음 아파요" "로티플스카이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티플스카이 젊은 나이에 어찌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