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은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3차례 주택대책을 발표(4.1주택대책, 4.1주택대책 후속조치, 8.28전월세대책)하는 동안 주택보증은 신규로 6개의 보증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주택보증이 올 들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임차료 지급보증, 후분양 대출보증, 모기지 보증, 임대주택매입자금 보증, 임대주택 PF(프로젝트 파이낸싱)보증 상품을 시장에 내놨다.
김선규 사장은 이 가운데 전세보증금 보증이 주거안정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사장은 "최근들어 깡통주택 때문에 고생하는 세입자가 많았는데 전세보증금 보증상품 출시로 세입자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대주보는 새로 선보인 보증상품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 및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