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스타폭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평소 불우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남모르게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던 김윤혜와 이지훈은 월드쉐어 홍보대사 요청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
사단법인 월드쉐어(www.worldshare.or.kr)는 현재 세계 27개국에서 고아들을 위한 그룹홈사업, 지역개발산업, 의료보건사업, 결연사업 등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외교통상부 허가 NGO단체다. 김윤혜와 이지훈은 앞으로 2년 동안 월드쉐어 홍보대사로서 나눔 문화 확산과 국내외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김윤혜와 이지훈은 “월드쉐어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홍보대사로서 부끄럽지 않게 활동할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영화 ‘점쟁이들’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김윤혜는 최진성 감독의 신작 ‘소녀’의 여주인공을 열연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난 3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소녀’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