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아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네이마르는 다니엘 알베스(30·FC 바르셀로나), 마르셀루(25·레알마드리드)와 함께 선글라스를 쓴채 코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네이마르 한국행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 브라질 평가전, 네이마르 어떤 묘기 보여줄까", "한국 브라질 평가전, 벌써 기대된다", "한국 브라질 평가전, 한국축구 성장하는 기회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브라질 국가대표 평가전은 오는 1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