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실내 환경 서비스 기업인 ‘반딧불이’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포역 한화오벨리스크 1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반딧불이는 미래형 창업∙선진국형 창업 아이템으로 분류되는 ‘실내 환경 서비스’ 전문기업을 표방한다. 새집증후군∙아토피 환경치유, 곰팡이 방제 등 실내 유해 물질과 유해 세균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무점포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창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50개 이상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70개까지 가맹점 수가 늘어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