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조대림 ‘캠프 앤 하우스’는 작년 7월 ‘캠프에서도 집에서도 독일식 정통 소시시를 즐기자’는 컨셉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출시 1년만에 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조대림은 가을캠핑 먹거리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여름, 캠핑전용 소시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캠프 앤 하우스’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캠핑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할 계획이다.

올해 7월에는 여름과 가을캠핑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캠핑 그릴 비엔나’, ‘커브 그릴 부어스트’, ‘그릴 스테이크(레귤러, 갈릭)’의 3종 구성으로, ‘캠핑 그릴 비엔나’, ‘커브 그릴 부어스트’는 국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크기를 키워 푸짐하고 캠핑용 그릴에서도 굽기 쉬워 캠핑용 먹거리로 안성맞춤이다.
‘그릴 스테이크’는 1cm 두께의 스테이크 형태 소시지로 돼지고기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레귤러와 갈릭 2종의 다양한 맛 구성으로 캠핑장에서는 술안주 또는 밥 반찬으로 제격이며,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가정에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당하다.
사조대림 ‘캠프 앤 하우스’는 캠핑족 뿐만 아니라 주부 대상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올해 매출이 약 100% 가량 크게 신장됐다. 또한 내년에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강화를 통해 ‘캠프 앤 하우스’를 캠핑먹거리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한윤수 계장은 “캠프 앤 하우스는 캠핑 전용 브랜드로, 캠핑족들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이다. 뿐만 아니라 주부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며 “소시지 뿐만 아니라 어묵, 만두, 반찬류 등 캠핑과 어울리는 사조대림의 다양한 제품을 함께 홍보해 사조대림 전체 매출 확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