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야외활동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고 드라이(GO DRI)’ 3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케쳐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고 드라이’ 3종은 초경량 트레일화 ‘고 바이오닉 트레일’과 우수한 쿠셔닝을 자랑하는 ‘고런 라이드2’, 자연스러운 워킹을 돕는 ‘고워크2’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존 제품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한 채,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 드라이’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

트렌디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가을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남성용은 오렌지, 여성용은 핑크 색상으로 출시돼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활동적인 커플에게도 안성맞춤. 가격은 8만 9000원~13만 9000원이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가벼운 워킹이나 트레일 러닝 등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슈즈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고 드라이’ 3종은 가을철 야외활동을 손꼽아 기다려온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