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www.montbell.co.kr)이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구스 다운 재킷 ‘프라이머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겨울 유례없는 한파가 예고되면서 남들보다 먼저 월동준비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쌀쌀한 바람으로 체감 온도가 더 떨어지는 겨울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고려한 다운 재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몽벨이 출시한 ‘프라이머리’ 경량 다운 재킷은 구스다운(솜털 90%)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국제다운&페더검증기관(IDFL)’에서 인증한 ‘700FP’ 구스 다운을 사용, 세계 시장에서 기능성을 검증 받은 만큼 최고의 제품 수준을 자랑한다.
몽벨 관계자는 “가을 등산부터 겨울 산행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경량 구스 다운은 의류가 아닌 ‘장비’로 불릴 만큼 추동절기 필수 아이템”이라며 “체감온도가 낮아지는 가을, 겨울철에는 높은 보온성과 활동성, 수납성 등의 기능을 꼼꼼히 확인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