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오늘(7일)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릴 전망이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과 제주도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오후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늦은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는 낮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9일까지)은 서울 경기(내일까지)와 강원영서가 20~50mm이고 충청, 경북북부, 호남은 40~70mm(많은 곳 100mm 이상)로 예상된다.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 동해안은 50~100mm(많은 곳 제주도산간, 경남남해안 150mm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8도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