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관악구 까치산 공원 인근에 위치하는 ‘관악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4~6일 동안 6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아파트 4개동, 테라스 하우스 3개동, 총 363가구로 구성된다. 조합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196가구다. 이들 가구 모두 전용면적 85㎡ 이하로 꾸며진다.
테라스 하우스는 기존 테라스 하우스의 단점인 환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통풍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2순위, 14일 3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원대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삼성역 인근 ‘푸르지오 밸리’ 3층에 있다. 2014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