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전체 중 '지성이면 감천', 수목극 중 '주군의 태양'이 차지했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은 25.9%(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체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이자 수목극 1위 SBS '주군의 태양' 마지막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로 종영했다.
방영 내내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인기를 끈 '주군의 태양' 마지막 회에서는 주중원(소지섭)과 태공실(공효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두 사람은 여러 사건들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성숙해졌으며,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종영한 '주군의 태양'과 수목극 3파전에 나선 KBS2 '비밀'은 10.7%, MBC '드라마 페스티벌-불온'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