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10월 전용 제주 밀감을 출하했다.
하우스 온도 조절 영농법을 통해 개화시기를 2개월 가량 앞당겨 출하 시기를 앞당긴 것이다.
이마트는 3일부터 9일까지 가을 하우스 밀감을 1만1900원(1.8kg)에 판매한다.

가을 귤은 깨물었을 때 톡 쏘는 듯한 신선한 맛(산도와 당도의 조화)이 특징이며, 여름 귤보다 30% 가량 저렴하다.
일반적으로 귤은 여름하우스 귤이 7~9월 판매되며, 일반 노지 재배 귤이 11월 초에 출하해 10월은 전통적으로 귤이 맛이 없었던 시기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10월 전용 가을 하우스귤을 개발해 판매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