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국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이 예고된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한국인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연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디비전시리즈가 시작되는 4일부터 6일까지 MLB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MLB 정품 우산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 등판이 예정된 7일부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가 종료되는 10일까지 한국인 선수가 포스트시즌 선발승을 거두면 MLB 매장에서 소속팀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구공을 준다.

아이파크백화점 서일엽 마케팅팀장은 “올 시즌 미 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며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우리 선수들의 활약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