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시장에서 4주째 주식을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자료를 통해 지난 9월 22일부터 7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3414억 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469억 엔을 순매도해 2주째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외국인들은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4313억 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 내 외국인 계좌에서 총 2369억 엔이 순유출됐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492억 엔을 순매도했다. 이는 3주째 순매도를 이어간 것이다. 이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721억 엔 순매수했으며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624억 엔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