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전기면도기 제조업체인 조아스전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소형가전 콘테스트에서 소비자평가단과 홈쇼핑MD의 평가를 통해 ‘베스트 소형가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아스전자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7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3 한국전자전'의 K-HAP Zone(베스트 소형가전 전시관)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받았다.
이를 통해 전기면도기와 드라이기 등 자사의 주력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전자전에는 미주와 유럽을 비롯해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22개국 800개사가 참가한다.
오성진 조아스전자 부사장은 "베스트 브랜드 선정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 의미가 깊다"며 "전 세계 가전업계 관계자들이 한 데 모이는 한국전자전을 통해 글로벌 명품으로 새롭게 탄생할 수 있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