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우진이 4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내년에는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으로 30일 전망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한수원 사장이 임명됐고 원전비리에 대한 수사도 대부분 마무리 단계로 진입했다"면서 "중단됐던 원전관련 발주와 공급계약 등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그는 "4분기부터는 흑자전환되고 내년도에는 큰 폭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2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