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소방차 출신 방송인 정원관(48)이 연하의 대학원생과 결혼한다.
정원관은 오는 10월26일 오후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A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30대 초반의 대학원생인 정원관 예비 신부는 3년 전 한 모임에서 그와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원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원관 미혼이었나?" "나이 차이 대박이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정원관은 1987년 소방차 1집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해 '그녀에게 전해주오' 등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