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가을국화대전을 열고 제철 국화를 다음달 16일까지 3000원~7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농장 선재배 주문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이마트는 대중적인 인기 국화인 포트맘, 가든맘을 비롯해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야생국화인 아스타데이지도 이번에 처음 판매한다. 29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지하1층 원예매장에서 모델들이 형형색색의 국화를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