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경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정경호는 지난 25일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 생방송 도중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가 "(정경호) 목소리가 너무 좋다. 매일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여자친구는 좋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정경호는 "지금도 집에서 제 목소리를 듣고 있을 거다"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또 정경호는 "나는 여자친구와 안 싸운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열애 고백에 덧붙였다.
최근 정경호는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주인공 마준규로 분했다. 정경호 주연의 영화 '롤러코스터'는 다음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26일에는 정경호의 열애 고백뿐만 아니라 오종혁과 티아라 소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후에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