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프리미엄 글램핑 아웃도어 ‘비비 올리비아(Vv Olivia)’가 국내 최초 캠핑을 콘셉트로 접목한 ‘글램핑’ 레스토랑과 제휴를 맺고 이색 마케팅을 펼친다.
비비 올리비아는 최근 캠핑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독특한 콘셉트의 외식업체를 소개하고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새로운 레저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이번 제휴를 기획하게 됐다.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레스토랑 ‘글램핑’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을 모토로 하여 실제 캠핑용품과 각종 바비큐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레스토랑이다. 비비올리비아는 내달 25일까지 글램핑 레스토랑 내 제품 디스플레이 및 다양한 프로모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리비아로렌 광고홍보실 정예지 부장은 “비비 올리비아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는 글램핑 레스토랑과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캠핑을 경험 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비비 올리비아와 함께 도심 속에서 즐기는 독특한 컨셉의 캠핑과 맛있는 음식을 더욱 풍부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