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최근 힐링크림 판매 파문을 겪고 있는 GS홈쇼핑의 주가가 고점권에서 음봉을 내리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GS홈쇼핑은 26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2.13%, 5100원 내린 23만 4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외국계 창구로의 순매도가 눈에 띠는 모습이다. 외국계 증권사인 JP모간, 도이치, 모간서울 등의 창구로 전체 매도 거래의 절반 가까이가 흘러나오고 있다.
앞서 GS홈쇼핑은 지난해 판매한 ‘마리오바데스쿠 힐링크림’에서 모낭염, 혈관확장, 피부파괴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는 스테로이드가 검출돼 당국이 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